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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태 · 수동태 게임

소문 미로 — 그렇다고들 한다

같은 소식은 사람들, 소식의 내용 전체를 받는 it, 소식의 주인공 가운데 무엇을 주어로 삼아도 전할 수 있습니다. They say that …, It is said that …, S is said to …가 모두 같은 소식입니다. 앞의 is said · was said는 말하는 때를, 뒤의 to []나 to have pp는 내용의 때를 맡습니다. 밤 골목을 달려 빈칸에 맞는 말이 적힌 신문을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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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학습 원리 — 놀이의 재미가 때 맞추기 판단을 되풀이하게 만듭니다
  1. 인출 연습. 신문을 먹기 전에 무엇을 주어로 삼았는지, 말하는 때와 내용의 때가 같은지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먹은 신문이 내 답입니다.
  2. 때를 따로 맞추기. 앞의 is said · was said는 말하는 때를, 뒤의 to [] · to be ~ing · to have pp는 내용의 때를 맡습니다. 내용 속에서도 하는 쪽과 받는 쪽을 따로 판단합니다.
  3. 즉각 교정. 틀린 신문을 먹으면 바로 같은 소식 · 맞는 문장 · 뜻 · 왜가 나오고, 8장으로 가는 길이 붙습니다.
  4. 간격 반복. 틀린 문제는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다른 날 다시 나옵니다.
  5. 발판 빼기. 1단계는 보기가 둘이고 같은 소식과 뜻이 보이며, 2단계는 보기가 셋에 뜬소문이 둘, 3단계는 같은 소식 없이 안개 속을 달립니다.
  6. 개별 기록. 문제마다 세부 능력 · 단계 · 틀린 까닭 · 걸린 시간이 남아,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정하는 데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