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 쓰기 사격장 — 잘못 쓴 곳 찾아 고치기
문장마다 ① 짝 ② 주어가 하는 쪽인지 받는 쪽인지 ③ 동사 뒤의 말 ④ 때 ⑤ 동사의 사용법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첫 단서 하나만 보고 결론을 내리지 말고, 다섯 단계를 끝까지 확인합니다. 잘못 쓴 덩어리를 매단 오리를 쏘고, 바르게 고친 말을 쏘세요. 바른 문장은 고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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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학습 원리 — 놀이의 재미가 다섯 단계 점검을 되풀이하게 만듭니다
- 인출 연습. 쏘기 전에 다섯 단계로 문장을 점검해 잘못 쓴 곳이 있는지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맞힌 오리가 내 답입니다.
- 찾고 고치기. 1차에서 잘못 쓴 덩어리를 찾고, 2차에서 그 자리에 들어갈 바른 말을 고릅니다. 찾기와 고치기를 나누어 어디에서 막히는지 드러냅니다.
- 즉각 교정. 틀린 오리를 쏘면 바로 고치기 전 문장 · 바른 문장 · 뜻 · 왜가 나오고, 해당 장으로 가는 길이 붙습니다.
- 간격 반복. 틀린 문제는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다른 날 다시 나옵니다.
- 발판 빼기. 1단계는 덩어리가 셋이고 뜻이 보이며, 2단계는 오리가 물결치고 시간이 정해지며, 3단계는 오리가 빠르고 갈대 뒤로 숨습니다.
- 개별 기록. 문제마다 세부 능력 · 단계 · 틀린 까닭 · 걸린 시간 · 쏜 총알 수가 남아,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정하는 데 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