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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태 · 수동태 게임

정원 지키기 — 틀린 수동태는 막고, 맞는 모양만 들이기

is pp의 주어는 그 동사의 목적어입니다. 그래서 목적어가 없는 동사(happen · arrive · consist of …)는 is pp로 쓰지 않고, 목적어가 있어도 cost · resemble처럼 상태나 관계를 나타내는 동사는 is pp로 쓰지 않습니다. 정원으로 걸어오는 말벌레 가운데 영어에 없는 모양은 막고, 문장에 맞는 모양만 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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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학습 원리 — 놀이의 재미가 '수동이 될까' 판단을 되풀이하게 만듭니다
  1. 인출 연습. 말벌레가 문에 닿기 전에 어느 모양이 영어에 있는 모양인지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2. 사용법으로 판단. 목적어가 없는 동사, 목적어가 있어도 is pp로 쓰지 않는 동사, 저절로 된 일과 누가 한 일, rise와 raise 같은 짝을 사용법으로 가립니다. is pp가 맞는 문제도 섞여 있어 무조건 막는 습관이 생기지 않습니다.
  3. 즉각 교정. 틀린 모양이 들어오거나 맞는 모양을 막으면 바로 맞는 문장 · 뜻 · 왜가 나오고, 해당 장으로 가는 길이 붙습니다.
  4. 간격 반복. 틀린 문제는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다른 날 다시 나옵니다.
  5. 발판 빼기. 1단계는 말벌레가 둘이고 뜻이 보이며, 2단계는 셋에 문장만, 3단계는 더 빠르고 단단한 말벌레와 긴 문장이 나옵니다.
  6. 개별 기록. 문제마다 세부 능력 · 단계 · 틀린 까닭 · 걸린 시간 · 판단이 남아,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정하는 데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