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 볼링 — 글의 흐름으로 태 고르기
능동태가 기본이며, 수동태는 받는 쪽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 갈 까닭이 있을 때 씁니다. 글을 쓸 때에는 세 가지를 묻습니다. 지금 누구 또는 무엇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독자에게 새로 알려 줄 것은 무엇인가? 누가 했는지를 꼭 밝혀야 하는가? 글의 목표에 맞는 다음 문장이 걸린 레인으로 공을 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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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학습 원리 — 놀이의 재미가 글의 흐름 판단을 되풀이하게 만듭니다
- 인출 연습. 공을 굴리기 전에 글의 목표에 맞는 문장을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공이 굴러간 레인의 문장이 내 답입니다.
- 흐름으로 판단. 두 문장이 모두 문법에 맞아도, 앞 문장에서 나온 것을 주어로 이어 가는지, 새 정보를 끝에 두는지, 행위자가 꼭 필요한지에 따라 맞는 문장은 하나입니다.
- 즉각 교정. 목표와 다른 문장을 고르면 바로 맞는 글 · 목표 · 뜻 · 왜가 나오고, 10장으로 가는 길이 붙습니다.
- 간격 반복. 틀린 문제는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다른 날 다시 나옵니다.
- 발판 빼기. 1단계는 범퍼와 뜻이 있고, 2단계는 조준이 흔들리고 시간이 정해지며, 3단계는 공이 휘고 시간이 더 짧습니다.
- 개별 기록. 문제마다 세부 능력 · 단계 · 틀린 까닭 · 고르는 데 걸린 시간이 남아,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정하는 데 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