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 인베이더 — 글 속의 어긋난 시제를 쏘아 고치기
글에는 기준 시간이 있습니다. 지난 이야기는 과거로, 그보다 앞선 일은 had pp 로, 지금까지 이어진 일은 have pp 로, 언제나 참인 사실은 현재로 씁니다. 까닭 없이 시간이 바뀐 동사가 고칠 곳입니다. 짧은 글의 동사들이 우주선 대열이 되어 내려옵니다. 어긋난 동사를 쏘아 떨어뜨리고, 다시 내려오는 고칠 말 가운데 맞는 모양을 쏘세요. 맞는 동사를 쏘면 그 자리에서 "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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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학습 원리 — 글 전체의 기준 시간 보기
- 오류 찾기와 고쳐 쓰기. 틀린 곳을 찾는 일과 고쳐 쓰는 일을 차례로 합니다. 찾기만 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 까닭 있는 바꿈 가리기. had pp, have pp, 언제나 참인 사실처럼 까닭이 있어 시간이 바뀐 동사는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 적정 난이도. 1단계는 동사 셋, 2단계는 동사 넷 · 다섯의 긴 글, 3단계는 고칠 곳 없는 글이 섞입니다. 판이 갈수록 대열이 빨라집니다.
- 즉각 교정. 틀리면 바로 고친 글과 "왜", 내가 쏜 말이 틀린 까닭이 나옵니다.
- 간격 반복. 틀린 문제는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날을 두고 다시 나옵니다.
- 개별 기록. 문제마다 세부 능력 · 난이도 · 틀린 까닭 · 걸린 시간이 남아,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정하는 데 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