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부정사 그랑프리 — 빈칸에 맞는 말이 걸린 차선으로
to []는 문장에 동사를 하나 더 쓰는 방법입니다. 어떤 동사 뒤에 to []가 오고 어떤 동사 뒤에 ~ing나 원형이 오는지는 그 동사의 사용법이 정합니다. 문장이 나오면 표지판 셋이 걸린 게이트가 다가옵니다. 빈칸에 맞는 말이 걸린 차선으로 달려 경쟁 차를 추월하세요. 틀리면 그 자리에서 "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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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학습 원리 — 경주의 재미가 판단을 되풀이하게 만듭니다
- 인출 연습. 게이트에 닿기 전에 빈칸에 맞는 말을 스스로 꺼내야 합니다. 꺼내 쓴 것이 오래 남습니다.
- 시간 압박과 자동화. 게이트가 갈수록 빨리 다가오고, 일찍 확정할수록 경쟁 차를 앞지릅니다. 생각해서 맞히던 사용법을 보자마자 맞히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즉각 교정. 틀리면 바로 정답과 "왜"가 나오고, 그것을 읽어야 다시 달립니다. 맞았을 때에도 왜 맞는지 한 줄이 보입니다.
- 간격 반복. 틀린 문장은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날을 두고 다시 나옵니다.
- 발판 빼기. 1단계는 뜻이 함께 보이고 느립니다. 2단계는 문장만, 3단계는 긴 문장과 때 · 받는 쪽이 빠르게 옵니다.
- 개별 기록. 문장마다 세부 능력 · 난이도 · 틀린 까닭 · 걸린 시간이 남아,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정하는 데 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