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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부정사 게임

갈래 골프 — 목적 · 결과 · 정도의 홀에 넣기

목적 · 결과 · 정도는 모양이 비슷하지만 뜻이 셋으로 갈립니다. 하려는 일(목적)은 to [] · in order to · so as to이고,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주어와 다르면 so that + 주어 + can입니다. 그래서 일어난 일(결과)은 so … that · such … that(매우 ~해서 그 결과 …), 정도는 enough to(~할 만큼 ~하다) · too … to(~하기에 너무 ~하다)입니다. 빈칸에 맞는 말의 홀에 공을 넣으세요. 틀리면 그 자리에서 "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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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학습 원리 — 홀 하나마다 목적 · 결과 · 정도를 가립니다
  1. 인출 연습. 공을 치기 전에 빈칸의 뜻이 하려는 일인지, 그래서 일어난 일인지, 정도인지를 스스로 정하고, 뒤에 주어가 있는지 · 명사가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2. 시간 압박과 자동화. 판이 갈수록 시간이 줄고, 손으로 한 번에 넣으면 홀인원 보너스가 붙습니다. 문장을 보자마자 맞는 갈래가 떠오르는 것이 목표입니다.
  3. 즉각 교정. 다른 홀에 들어가면 바로 정답과 "왜"가 나오고, 그것을 읽어야 다음 홀로 갑니다. 맞았을 때에도 왜 맞는지 한 줄이 보입니다.
  4. 간격 반복. 틀린 문장은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날을 두고 다시 나옵니다.
  5. 발판 빼기. 1단계는 뜻이 함께 보이고 장애물이 없습니다. 2단계는 주인이 다른 목적과 for + 사람을 범퍼 사이에서, 3단계는 so as not to · so sad an ending · 셋 가운데 고르기를 움직이는 문 너머로 다룹니다.
  6. 개별 기록. 문장마다 세부 능력 · 난이도 · 틀린 까닭 · 공이 들어갈 때까지 걸린 시간이 남아,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정하는 데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