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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 게임

시간선 대시 — 사건을 시간선 위 제자리에 꽂기

7가지 틀은 시간선 위의 일곱 자리입니다. 과거의 그때보다 앞선 일은 대과거(had pp), 과거부터 지금까지는 have pp, 지금부터 미래의 그때까지는 will have pp 의 자리에 놓입니다. 빛나는 상자가 대과거에서 미래까지 시간선을 박자에 맞춰 달립니다. 문장 속 사건의 단추를 그 사건이 놓일 칸을 지나는 순간 누르면 그 자리에 깃발이 꽂힙니다. 길 위의 가시는 뛰어넘으세요. 틀린 칸에 꽂으면 맞는 자리가 보이는 시간선과 "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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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학습 원리 — 틀을 시간선 위의 자리로 보기
  1. 이중 부호화. 틀의 이름과 시간선 위의 자리를 함께 봅니다. had pp 는 과거의 그때보다 앞, will have pp 는 미래의 그때까지라는 것이 눈으로 남습니다.
  2. 몸으로 하는 판단. 상자가 그 칸을 지나는 순간에 눌러야 해서, 사건의 때를 머릿속 시간선 위에서 찾는 일이 빨라집니다.
  3. 적정 난이도. 1단계는 사건 하나 · 둘과 느린 박자, 2단계는 시간 덩어리와 남의 말 옮기기, 3단계는 사건 셋과 빠른 박자입니다.
  4. 즉각 교정. 틀리면 바로 맞는 자리가 표시된 시간선(맞는 칸 · 내가 꽂은 칸)과 "왜"가 나옵니다.
  5. 간격 반복. 틀린 문제는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날을 두고 다시 나옵니다.
  6. 개별 기록. 문제마다 세부 능력 · 난이도 · 틀린 까닭 · 걸린 시간이 남아,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정하는 데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