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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사절 게임

관계사 소행성 — 빈칸에 맞는 말을 쏘아 맞히기

관계사는 접속사이면서 앞의 명사입니다. 그래서 관계사를 고를 때에는 두 가지를 봅니다. 앞의 명사가 사람인지 아닌지, 그리고 그 말이 관계사절 안에서 주어 · 목적어 · "앞 명사의" · "전치사 + 명사" 가운데 어느 자리의 말인지입니다. 소행성이 방패에 닿기 전에 맞는 말을 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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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학습 원리 — 두 가지를 함께 보고 고르게 합니다
  1. 인출 연습. 보기를 읽고 고르는 것이 아니라, 소행성이 다가오는 동안 앞의 명사와 자리를 스스로 판단해 하나를 쏩니다. 꺼내 쓴 판단이 오래 남습니다.
  2. 즉각 교정. 틀린 말을 쏘면 바로 맞는 문장과 뜻, "왜"가 나옵니다. 맞았을 때에도 왜 맞는지 한 줄이 보입니다.
  3. 대조. 한 문제의 보기는 사람과 사물, 쉼표 앞과 뒤, 명사 자리와 "전치사 + 명사" 자리처럼 한 가지만 다른 말로 짝을 짓습니다.
  4. 시간 압박. 단계가 오를수록 소행성이 빨라집니다. 생각해서 고르던 말을 보자마자 고르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5. 간격 반복. 틀린 문장은 다음 판 맨 앞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날을 두고 다시 나옵니다.
  6. 발판 빼기. 1단계는 뜻과 앞의 명사 밑줄이 함께 보입니다. 2단계는 밑줄만, 3단계는 둘 다 없이 긴 문장이 나옵니다.
  7. 개별 기록. 문장마다 세부 능력 · 난이도 · 틀린 까닭 · 걸린 시간 · 고른 말이 남아,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정하는 데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