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사 게임

목적어 종이 던지기 — 맞는 말의 통에 던져 넣기

목적어 뒤의 분사는 목적어의 상태를, 동사 뒤의 분사는 주어의 상태를 말합니다. 목적어가 그 일을 받으면 pp이고, 하면 앞 동사의 사용법에 따라 ~ing나 원형을 씁니다. 사무실 바닥의 휴지통마다 보기 하나가 적혀 있습니다. 바람을 보고 겨누어 맞는 말의 통에 종이 뭉치를 던져 넣으세요. 틀린 말의 통에 들어가면 그 자리에서 "왜"를 읽습니다.

게임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화면이 바뀌지 않으면 새로 고침해 주세요.

이 게임이 공부가 되는 까닭
  1. 인출 연습. 종이를 던지기 전에 어느 통인지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꺼내 쓴 판단이 오래 남습니다.
  2. 판단 순서. 목적어(또는 주어)를 뒤의 일의 주어로 놓고 하는 쪽인지 받는 쪽인지 정한 뒤, 앞 동사의 사용법으로 모양을 확인하는 순서를 문장마다 되풀이합니다.
  3. 즉각 교정. 틀린 통에 들어가면 바로 맞는 문장과 "왜", 내가 고른 말이 나란히 나옵니다. 맞았을 때에도 까닭이 한 줄 보입니다.
  4. 위험과 보상. 맞는 통이 멀리 있거나 바람이 세면 정확히 겨누어야 합니다. 가운데로 깔끔하게, 첫 종이에, 먼 통에 넣을수록 점수가 커집니다. 손이 빗나간 것은 답으로 치지 않습니다.
  5. 간격 반복. 틀린 문장은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날을 두고 다시 나옵니다.
  6. 발판 빼기. 1단계는 뜻이 보이고 통이 둘이며 종이가 떨어질 자리가 보입니다. 2단계는 문장만, 3단계는 긴 문장에 움직이는 통과 선풍기 바람이 더해집니다.
  7. 개별 기록. 문장마다 세부 능력 · 난이도 · 틀린 까닭 · 걸린 시간 · 고른 말이 남아,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정하는 데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