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슬랄롬 — 과거 모양의 거리를 따라 내려가기
could · would · might · should는 모양이 과거이지만 지난 때보다 거리를 더 자주 나타냅니다. 상대와의 거리는 공손이고, 현실과의 거리는 가정과 바람이며, 말한 때와의 거리는 남의 말 옮기기입니다. 대답과 허락 주기에는 현재 모양을 씁니다. 스노보드를 좌우로 움직여 빈칸에 맞는 말이 적힌 깃발 문의 두 깃대 사이로 내려가세요. 틀린 문을 지나면 깃대에 걸려 넘어지고, 그 자리에서 "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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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공부가 되는 까닭
- 거리 읽기. 빈칸 앞뒤의 말(if 문장 · wish · It's time · said · 묻는 말 · 부탁)을 보고, 그 자리가 거리를 두는 자리인지 바로 답하는 자리인지 정해야 문을 고를 수 있습니다. 같은 could가 지난 때 · 공손 · 가정에 쓰이고, 대답에는 can이 온다는 판단을 문장마다 되풀이합니다.
- 인출 연습. 문이 올라오기 전에 빈칸에 들어갈 말을 스스로 떠올려야 합니다. 꺼내 쓴 판단이 오래 남습니다.
- 즉각 교정. 틀린 문을 지나면 넘어지고, 맞는 문장과 까닭, 내가 지난 문이 나란히 나옵니다. 맞았을 때에도 까닭이 한 줄 보입니다.
- 판단과 손을 나누어 기록. 두 깃대 사이를 지난 때만 고른 것으로 칩니다. 문이 나타날 때 보드는 늘 문 사이의 빈 곳에 있어서,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문도 고르지 않습니다. 빈 곳이나 깃대에 스치며 지난 것은 기록하지 않고 같은 문장이 다시 나옵니다.
- 발판 빼기. 1단계는 뜻이 보이고 문이 둘입니다. 2단계는 문장만 보고 문 셋 가운데 고르며, 3단계는 옮기기 · 바람 · 물러선 부탁의 긴 문장을 더 빠르게 내려갑니다.
- 간격 반복. 틀린 문장은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날을 두고 또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