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 쓰기 금광 — 틀린 덩이를 캐서 고치기
동명사 문장에서 틀린 곳은 대개 한 덩이입니다. 동사의 사용법, 전치사 뒤의 명사 자리, 주어와 짝의 수를 살피면 그 덩이가 보입니다. 땅속 금덩이는 문장의 낱말 덩이이고, 흔들리는 갈고리의 점선이 어느 덩이에 닿을지 미리 보여 줍니다. 틀린 덩이를 끌어올려 고칠 말을 고르고, 틀린 곳이 없는 문장이면 고칠 곳 없음 수레를 보내세요. 틀리면 그 자리에서 "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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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공부가 되는 까닭
- 찾기와 고치기를 나누어 연습. 먼저 어느 덩이가 틀렸는지 찾고, 그다음 바른 모양을 고릅니다. 틀린 곳을 찾는 판단과 고치는 판단이 따로 기록되어, 어디에서 막히는지 드러납니다.
- 짝과 사용법으로 판단. 금덩이에는 동사 · 전치사 · ~ing · to []가 섞여 있습니다. 앞말의 사용법, 전치사 뒤의 명사 자리, 동명사 주어의 짝을 살펴야 틀린 덩이가 보입니다. 뜻은 그대로 두고 모양만 고칩니다.
- 맞는 문장 가려내기. 네 문장에 한 문장은 고칠 곳이 없습니다. admit to having pp, cannot help but [], 목적어 자리의 me + ~ing처럼 틀려 보이지만 맞는 모양을 맞다고 판단하는 연습입니다.
- 판단과 손을 나누어 기록. 빗나감, 바위, 잘못 잡아 끌어올리는 동안 놓은 덩이는 실력 기록에 넣지 않습니다. 금덩이를 끝까지 끌어올렸을 때와 고칠 말을 골랐을 때만 판단으로 기록합니다.
- 즉각 교정. 틀리면 바르게 고친 문장과 까닭, 내 답이 나란히 나옵니다. 맞았을 때에도 고친 문장이 문장 줄에 바로 보입니다.
- 발판 빼기와 간격 반복. 1단계는 뜻이 보이고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 2 · 3단계는 문장만 보고 정해진 시간 안에 고칩니다. 틀린 문장은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날을 두고 또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