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어리 포장 — 굳은 표현을 리본으로 감싸기
굳은 표현은 낱말의 뜻을 더해서는 뜻이 나오지 않고, 모양이 정해진 말입니다. 그래서 읽을 때는 덩어리로 묶어 한 낱말처럼 읽습니다. 문장의 낱말이 선물 상자가 되어 탁자 위로 밀려오면, 굳은 표현 덩어리의 첫 상자에서 끝 상자까지 리본으로 감싸세요. 전치사까지 한 덩어리이고, 덩어리를 묶어도 주어와 동사의 짝은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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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공부가 되는 까닭
- 덩어리로 읽기: 낱말의 뜻을 더해 보아 뜻이 통하지 않는 자리를 덩어리로 묶습니다. 1장 1절과 10장의 판단 순서 ② 그대로입니다.
- 모양까지 묶기: put up with · take care of · in spite of는 전치사까지 한 덩어리입니다. 전치사를 빼고 감싸면 그 덩어리가 아닙니다.
- 짝은 그대로: 덩어리를 묶은 뒤 시간을 가진 동사를 찾는 문제가 섞여 있습니다. 덩어리 속의 ~ing · to []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 뜻으로 고르기: 3단계는 한 문장에 덩어리가 둘이고, 위에 보이는 뜻의 덩어리만 감쌉니다. 덩어리마다 뜻을 붙여 읽는 연습입니다.
- 그림과 말을 함께: 감싼 덩어리는 포장지와 리본으로 한 몸이 됩니다. 여러 낱말이 한 덩어리라는 것을 그림으로 기억합니다.
- 즉각 교정: 범위가 틀리면 그 자리에서 맞는 덩어리와 까닭, 내가 감싼 범위가 나란히 나옵니다.
- 판단과 손놀림을 나누는 기록: 리본을 놓은 범위만 답으로 칩니다. 같은 상자를 다시 두드리면 취소되고, 상자가 떨어지도록 고르지 못한 것은 답하지 않은 문제로 칩니다.
- 발판 빼기와 간격 반복: 1단계는 뜻이 보이고 상자가 느립니다. 단계가 오르면 문장이 길고 빨라집니다. 틀린 문장은 다음 판의 앞쪽에, 날을 두고 다시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