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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 게임

결과 햄버거 쌓기 — 떨어지는 재료를 받아 결과의 모양 만들기

결과는 조건과 걸음을 맞춥니다. 현실과 먼 가정의 결과는 would · could · might + 원형이고, 지난 일을 뒤집는 결과는 would · could · might + have + pp입니다. 지난 조건에 지금의 결과가 오면 would be … now처럼 섞고, if가 없어도 would가 보이면 조건이 숨어 있습니다. 지난 일의 아쉬움은 wish + had pp입니다. 뜻과 앞말을 읽고 접시를 움직여 재료를 차례대로 받으세요. 차례가 맞으면 쌓이고, of · had · 과거형 같은 함정 재료를 받으면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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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공부가 되는 까닭
  1. 스스로 모양 만들기. 보기를 고르는 대신 would → not → have → been → pp를 한 재료씩 받아 결과의 모양을 직접 쌓습니다. 손으로 만든 모양이 더 오래 남습니다.
  2. 인출 연습. 다음에 올 재료를 머릿속에서 먼저 정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1단계의 뜻과 2 · 3단계의 때를 알려 주는 말(now · yesterday)이 어느 모양인지 정합니다.
  3. 즉각 교정. 틀린 재료가 닿으면 그 자리에서 맞는 문장과 까닭, 내가 쌓은 말이 나란히 나오고, 남은 재료가 맞는 차례로 날아와 쌓입니다.
  4. 판단과 손을 나누어 기록. 접시 밖으로 떨어진 재료는 답이 아니므로 기록하지 않고 다시 나옵니다. 접시 가운데에 내려앉은 재료만 고른 답으로 기록합니다.
  5. 발판 빼기. 1단계는 뜻과 차례 표가 보이고 재료가 하나씩 천천히 떨어집니다. 2단계는 문장만 보고 둘이 함께 떨어지며, 3단계는 긴 문장과 would have been pp · 도치입니다.
  6. 간격 반복. 틀린 문장은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날을 두고 다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