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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 · 부사 · 비교 게임

형용사 · 부사 피아노 — 맞는 말의 건반을

형용사인가 부사인가는 무엇을 설명하는가로 정합니다. 동사 뒤의 말이 주어나 목적어의 상태를 말하면 형용사이고, 동작의 방법을 말하면 부사입니다. 빈칸이 있는 문장 띠가 흘러내리면, 띠가 끝 줄을 지나기 전에 맞는 말이 적힌 건반을 누르세요. 맞힐 때마다 곡이 한 마디씩 이어지고, 틀리면 곡이 멈추며 그 자리에서 "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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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학습 원리 — 상태인가 방법인가를 빠르게 가립니다
  1. 인출 연습. 띠가 끝 줄에 닿기 전에 형용사와 부사 가운데 하나를 스스로 골라야 합니다. 꺼내 쓴 판단이 오래 남습니다.
  2. 자동화. 띠는 쉬지 않고 흘러내리고 판이 이어질수록 빨라집니다. 생각해서 고르던 모양을 보자마자 고르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3. 즉각 교정. 틀리면 곡이 멈추고, 바로 맞는 문장과 "왜", 내가 누른 말이 나란히 나옵니다. 맞았을 때에도 왜 맞는지 한 줄이 보입니다.
  4. 보상과 몰입. 맞힐 때마다 곡이 한 마디씩 이어집니다. 틀리지 않고 이어 가야 곡을 끝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5. 간격 반복. 틀린 문장은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날을 두고 다시 나옵니다.
  6. 발판 빼기. 1단계는 뜻이 함께 보이고 느립니다. 2단계는 문장만, 3단계는 긴 문장에 건반이 셋입니다.
  7. 개별 기록. 문장마다 세부 능력 · 난이도 · 틀린 까닭 · 걸린 시간 · 누른 말이 남아,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정하는 데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