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용사 · 부사 피아노 — 맞는 말의 건반을
형용사인가 부사인가는 무엇을 설명하는가로 정합니다. 동사 뒤의 말이 주어나 목적어의 상태를 말하면 형용사이고, 동작의 방법을 말하면 부사입니다. 빈칸이 있는 문장 띠가 흘러내리면, 띠가 끝 줄을 지나기 전에 맞는 말이 적힌 건반을 누르세요. 맞힐 때마다 곡이 한 마디씩 이어지고, 틀리면 곡이 멈추며 그 자리에서 "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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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학습 원리 — 상태인가 방법인가를 빠르게 가립니다
- 인출 연습. 띠가 끝 줄에 닿기 전에 형용사와 부사 가운데 하나를 스스로 골라야 합니다. 꺼내 쓴 판단이 오래 남습니다.
- 자동화. 띠는 쉬지 않고 흘러내리고 판이 이어질수록 빨라집니다. 생각해서 고르던 모양을 보자마자 고르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즉각 교정. 틀리면 곡이 멈추고, 바로 맞는 문장과 "왜", 내가 누른 말이 나란히 나옵니다. 맞았을 때에도 왜 맞는지 한 줄이 보입니다.
- 보상과 몰입. 맞힐 때마다 곡이 한 마디씩 이어집니다. 틀리지 않고 이어 가야 곡을 끝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 간격 반복. 틀린 문장은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날을 두고 다시 나옵니다.
- 발판 빼기. 1단계는 뜻이 함께 보이고 느립니다. 2단계는 문장만, 3단계는 긴 문장에 건반이 셋입니다.
- 개별 기록. 문장마다 세부 능력 · 난이도 · 틀린 까닭 · 걸린 시간 · 누른 말이 남아,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정하는 데 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