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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사 게임

반쪽 합치기 — 조동사와 나머지 반쪽 만나게 하기

조동사는 반쪽 동사입니다. 나머지 반쪽인 원형 []이 뒤에 와야 짝이 되고, have pp · be ~ing · be pp 같은 덧셈도 원형으로 시작합니다. had better · would rather 뒤에는 바로 원형이 오고, would like to · be supposed to · have to처럼 to로 끝나는 표현은 to를 빠뜨리지 않습니다. 4×4 판을 밀어 금빛 조동사 칸과 맞는 반쪽 칸을 합치세요. 틀린 반쪽과 만나면 칸이 깨지고 그 자리에서 까닭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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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공부가 되는 까닭
  1. 모양과 뜻을 함께 잇기. 조동사 칸이 어떤 반쪽과 만나야 짝이 되는지 문장마다 판단합니다. can · must 뒤의 원형, would like to · have to의 to, 받는 쪽의 be pp를 같은 손놀림으로 되풀이해 익힙니다.
  2. 인출 연습. 판을 밀기 전에 빈칸에 들어갈 반쪽을 머릿속에서 먼저 정해야 합니다. 꺼내 쓴 판단이 오래 남습니다.
  3. 즉각 교정. 틀린 반쪽과 합치면 칸이 깨지고, 맞는 문장과 까닭, 내가 합친 말이 나란히 나옵니다. 그다음에 맞는 반쪽이 날아와 합쳐지는 모습을 봅니다.
  4. 판단과 손을 나누어 기록. 벽 · 돌 · 별에 닿거나 반쪽끼리 붙는 것은 답이 아니므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금빛 칸과 반쪽 칸이 만난 때만 고른 답으로 기록합니다.
  5. 발판 빼기. 1단계는 뜻이 보이고 반쪽이 둘이며 한 번 밀면 만납니다. 2단계는 문장만 보고 반쪽이 셋이며, 3단계는 긴 문장과 덧셈 · 여러 낱말 표현을 두세 번 밀어 만나게 합니다.
  6. 간격 반복. 틀린 문장은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날을 두고 다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