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법 낙하산 — 조건의 모양이 말하는 틀 위에 내리기
가정법은 조건과 결과를 한 문장으로 잇는 말이고, 조건의 동사 모양이 그 일이 현실에서 얼마나 먼지를 말합니다. 현재 모양은 있을 수 있는 일(현실의 조건), 과거 모양은 지금 사실과 먼 일(현실과 먼 가정), had pp는 지난 일을 뒤집어 보는 가정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며 낙하산을 조종하세요. 문장을 읽고 맞는 착륙 지점 위에 발이 닿아야 고른 것입니다. 바람에 밀리고 새를 피하면서 내리고, 틀린 지점에 내리면 그 자리에서 "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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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공부가 되는 까닭
- 조건의 모양 읽기. 조건의 동사 모양(현재 · 과거 · had pp)과 결과의 조동사(will · would · would have pp)를 함께 보고, 그 문장이 현실의 조건인지, 현실과 먼 가정인지, 지난 일을 뒤집는 가정인지 가립니다. 과거 + 과거의 지난날 습관과 must have pp의 추론은 지난 일의 현실 조건입니다.
- 상황에 맞는 모양 고르기. 우리말 상황(올 수도 있다 · 올 것 같지 않다 · 오지 않았다)을 읽고 rains · rained · had rained 가운데 맞는 모양의 지점에 내립니다. 같은 앞일도 말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모양이 달라집니다.
- 그림과 말을 함께. 세 틀이 땅 위의 세 지점으로 나뉘어 있어서, 조건의 모양이 말하는 것을 지점의 자리와 함께 기억합니다.
- 인출 연습. 지점을 향해 조종하기 전에 어느 틀인지, 빈칸에 무엇이 오는지 스스로 떠올려야 합니다. 꺼내 쓴 판단이 오래 남습니다.
- 즉각 교정. 틀린 지점에 내리면 맞는 문장과 까닭, 내가 내린 지점이 나란히 나옵니다. 그 뒤에 맞는 지점이 빛나고 그리로 걸어갑니다.
- 판단과 손을 나누어 기록. 땅에 닿는 순간 발이 지점 위에 있을 때만 고른 것으로 칩니다. 지점 밖에 내린 것, 새에 부딪친 것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 발판 빼기. 1단계는 우리말 뜻이 보이고 지점이 둘입니다. 2단계는 영어 문장만 보고 고르며(문장 완성은 상황만 봅니다), 3단계는 긴 문장과 도치 · 숨은 조건 · 지난 일의 현실 조건입니다.
- 간격 반복. 틀린 문제는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날을 두고 또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