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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 게임

가정법 낙하산 — 조건의 모양이 말하는 틀 위에 내리기

가정법은 조건과 결과를 한 문장으로 잇는 말이고, 조건의 동사 모양이 그 일이 현실에서 얼마나 먼지를 말합니다. 현재 모양은 있을 수 있는 일(현실의 조건), 과거 모양은 지금 사실과 먼 일(현실과 먼 가정), had pp는 지난 일을 뒤집어 보는 가정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며 낙하산을 조종하세요. 문장을 읽고 맞는 착륙 지점 위에 발이 닿아야 고른 것입니다. 바람에 밀리고 새를 피하면서 내리고, 틀린 지점에 내리면 그 자리에서 "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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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공부가 되는 까닭
  1. 조건의 모양 읽기. 조건의 동사 모양(현재 · 과거 · had pp)과 결과의 조동사(will · would · would have pp)를 함께 보고, 그 문장이 현실의 조건인지, 현실과 먼 가정인지, 지난 일을 뒤집는 가정인지 가립니다. 과거 + 과거의 지난날 습관과 must have pp의 추론은 지난 일의 현실 조건입니다.
  2. 상황에 맞는 모양 고르기. 우리말 상황(올 수도 있다 · 올 것 같지 않다 · 오지 않았다)을 읽고 rains · rained · had rained 가운데 맞는 모양의 지점에 내립니다. 같은 앞일도 말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모양이 달라집니다.
  3. 그림과 말을 함께. 세 틀이 땅 위의 세 지점으로 나뉘어 있어서, 조건의 모양이 말하는 것을 지점의 자리와 함께 기억합니다.
  4. 인출 연습. 지점을 향해 조종하기 전에 어느 틀인지, 빈칸에 무엇이 오는지 스스로 떠올려야 합니다. 꺼내 쓴 판단이 오래 남습니다.
  5. 즉각 교정. 틀린 지점에 내리면 맞는 문장과 까닭, 내가 내린 지점이 나란히 나옵니다. 그 뒤에 맞는 지점이 빛나고 그리로 걸어갑니다.
  6. 판단과 손을 나누어 기록. 땅에 닿는 순간 발이 지점 위에 있을 때만 고른 것으로 칩니다. 지점 밖에 내린 것, 새에 부딪친 것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7. 발판 빼기. 1단계는 우리말 뜻이 보이고 지점이 둘입니다. 2단계는 영어 문장만 보고 고르며(문장 완성은 상황만 봅니다), 3단계는 긴 문장과 도치 · 숨은 조건 · 지난 일의 현실 조건입니다.
  8. 간격 반복. 틀린 문제는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날을 두고 또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