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정법 게임

소원 분수 — 바람과 비유의 모양이 적힌 그릇에 동전 넣기

바람과 비유도 조건처럼 현실에서 물러납니다. 지금 사실과 다른 바람은 wish 뒤에 과거 모양이 오고, 지난 일의 아쉬움은 had pp, 남이 해 주기를 바라는 말은 would입니다. 이룰 수 있는 바람은 hope로 말하고, 사실이 아닌 비유는 as if 뒤에 과거 모양, 그럴 법한 일은 현재가 옵니다. 분수 둘레를 도는 그릇마다 그 말이 적혀 있습니다. 문장과 상황을 읽고 각도와 힘을 정해 동전을 던지세요. 그릇에 들어간 동전만 답이고, 틀린 그릇에 들어가면 그 자리에서 "왜"를 읽습니다.

게임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화면이 바뀌지 않으면 새로 고침해 주세요.

이 게임이 공부가 되는 까닭
  1. 걸음으로 고르기. 바람과 비유의 모양을 한 가지 원리로 고릅니다. 현실과 다르면 과거 모양, 그보다 앞선 일이면 had pp, 이룰 수 있는 바람과 그럴 법한 일은 현재입니다. wish와 hope, as if 뒤의 과거 모양과 현재가 한 자리에서 견주어집니다.
  2. 상황이 정합니다. 지금 없는 것인지, 이미 지난 일인지, 남이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인지, 정말 그런 것 같은지를 문장과 상황에서 읽고 그릇을 고릅니다.
  3. 그림과 말을 함께. 돌아가는 그릇마다 다른 말이 적혀 있어서, 모양의 차이를 그릇의 자리와 함께 기억합니다.
  4. 인출 연습. 동전을 던지기 전에 빈칸에 무엇이 오는지 스스로 떠올려야 합니다. 꺼내 쓴 판단이 오래 남습니다.
  5. 즉각 교정. 틀린 그릇에 넣으면 맞는 문장과 까닭, 내가 넣은 그릇이 나란히 나옵니다. 그 뒤에 맞는 그릇이 빛나고 동전이 그리로 날아갑니다.
  6. 판단과 손을 나누어 기록. 동전이 그릇에 들어간 때만 고른 것으로 칩니다. 물이나 바닥에 떨어진 것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7. 발판 빼기. 1단계는 우리말 뜻이 보이고 그릇이 둘입니다. 2단계는 영어 문장만 보고 고르며, 3단계는 긴 문장과 기준점 옮기기이고 그릇이 빠르게 돕니다.
  8. 간격 반복. 틀린 문제는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날을 두고 또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