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법 엘리베이터 — 조건의 모양이 말하는 것
조건의 동사 모양이 현실에서 얼마나 물러났는지를 말합니다. 현재 모양은 있을 수 있는 일이고, 과거 모양은 지금 사실과 먼 일이며, had pp는 지난 일을 뒤집는 가정입니다. 조건과 결과의 때가 다르면 모양을 섞습니다. 이 건물에는 그 네 틀이 층으로 쌓여 있습니다. 문장을 읽고 엘리베이터가 맞는 층을 지나는 동안 멈춤을 누르세요. 맞으면 문이 열리고 사람이 타고, 틀린 층에서는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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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공부가 되는 까닭
- 걸음을 층으로. 네 층은 현실에서 물러나는 차례로 쌓여 있습니다. 현재 모양, 한 걸음 물러난 과거 모양, 두 걸음 물러난 had pp, 그리고 때가 다른 섞인 가정을 위아래로 견주며 몸으로 익힙니다.
- 인출 연습. 엘리베이터가 층을 지나기 전에 스스로 틀을 정해야 합니다. 꺼내 쓴 판단이 오래 남습니다.
- 즉각 교정. 틀린 층에서는 문이 열리지 않고, 맞는 층과 까닭, 내가 세운 층이 나란히 나옵니다. 맞았을 때에도 까닭이 한 줄 보입니다.
- 판단과 손을 나누어 기록. 멈춤을 누른 층만 답으로 칩니다. 끝까지 올라가 버린 것은 손이 빗나간 것이라 기록하지 않고, 내려와 다시 올라갑니다. 지나는 층의 이름이 미리 보이므로 고른 층을 보고 누를 수 있습니다.
- 발판 빼기. 1단계는 뜻이 보이고 층이 둘만 열립니다. 2단계는 문장만 보고 셋이 열리며, 3단계는 긴 문장을 읽는 동안 네 층이 모두 열리고 층 이름이 숨습니다.
- 간격 반복. 틀린 문장은 다음 판의 앞쪽에 다시 나오고, 내 문제 상자에 담겨 날을 두고 다시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