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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 교과서 · 단원에 맞추어 새로 쓴 글

고등학교 영어 독해와 작문 (비상교육 김진완) 연계 글

비상교육 김진완

교과서 단원의 주제와 읽기 · 쓰기 전략에 맞추어 새로 쓴 글입니다. 교과서 본문이 아닙니다.

L6 · 수능 상 · 토플 장 6개 올림 이 장 513낱말 문장 공부 20문장 이해 확인 8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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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누르면 해석과 끊어 읽기가 아래에 열립니다. 밑줄 친 문장은 글의 뜻을 정하는 핵심 문장입니다.

In the 1930s, a growing number of American grocery stores adopted self-service, a retail system in which customers walked along open aisles and took goods from the shelves themselves instead of asking a clerk behind a counter. Sylvan Goldman, who operated grocery stores in Oklahoma City, welcomed this change, yet he noticed a stubborn problem that limited its benefits. Shoppers carried their purchases in hand baskets, and once a basket became too full or too heavy, many of them simply stopped shopping and headed for the checkout. Put another way, the size of an order depended less on what a family needed than on what a pair of arms could hold.

One night in 1936, while sitting in his office, Goldman found himself gazing at an ordinary wooden folding chair. If he set a basket on its seat and fixed wheels to its legs, he reasoned, a shopper could push the load instead of carrying it, and a second basket mounted below the first would double the space. Working with a mechanic on his staff, he assembled a wheeled metal frame that held two wire baskets, one above the other. Because the carriers would have to be stored somewhere when nobody was using them, the frame was also designed to fold, much like the chair that had inspired it.

In June 1937, Goldman introduced the new carrier in his stores and announced it in a newspaper advertisement that promised shoppers relief from the burden of heavy baskets. The problem seemed to be solved: the weight that had once cut a shopping trip short could now roll easily along the aisles.

Goldman's customers, however, proved far less enthusiastic about the new carrier than he was. During the first days, the wheeled carriers stood unused near the front of the store while shoppers walked past them with baskets on their arms. Their reasons for holding back had little to do with the carrier's mechanism. Many men insisted that they were strong enough to carry their own baskets and considered pushing a cart unmanly, whereas many women who were already tired of pushing baby carriages had no wish to push yet another vehicle around a store.

Goldman realized that he now faced a second problem, one that no change to the frame could fix: the carrier had to look like something that ordinary, confident shoppers used. He therefore hired men and women to stroll through the store, pushing the carriers and filling them with groceries as though they were regular customers. Real shoppers watched these hired shoppers move easily from shelf to shelf and before long began to imitate them. Within weeks, the carriers were in use in all of his stores, and other grocers were soon eager to obtain carriers of their own.

The story shows that an invention can fail even when it works exactly as planned. The heavy basket was a problem of weight, and a set of wheels removed it; the shoppers' reluctance was a problem of image, and it faded only after they saw people who seemed just like them pushing the carriers.

이 장의 줄거리

1930년대 미국에서 손님이 물건을 손수 집는 셀프서비스 식료품 가게가 늘었지만,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식료품 가게들을 운영하던 실번 골드먼은 손님들이 손바구니가 너무 차거나 무거워지면 장보기를 멈춘다는 끈질긴 문제를 알아차렸다는 것, 1936년 어느 밤 사무실에서 나무 접이의자를 바라보다가 의자에 바구니를 얹고 바퀴를 달자는 생각을 떠올렸고, 정비공과 함께 바구니 둘을 위아래로 담는 바퀴 달린 쇠틀을 조립했으며, 쓰지 않을 때 둘 곳을 생각해 쇠틀이 접히게 설계했다는 것, 1937년 6월 새 운반대를 가게에 들이고 신문 광고로 알리자 문제는 풀린 듯 보였다는 것(첫째 글), 그러나 처음 며칠 동안 운반대는 쓰이지 않았고 손님들이 꺼린 까닭은 운반대의 짜임과 상관없이 남자 손님은 자기 바구니쯤은 들 수 있다며 수레 밀기를 남자답지 못하다고 여기고 여자 손님은 유모차를 미는 일에 지쳐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 골드먼은 이것이 쇠틀을 고쳐서는 풀 수 없는 둘째 문제임을 깨닫고 사람을 고용해 보통 손님처럼 운반대를 밀고 다니게 했으며, 이를 본 손님들이 따라 하여 몇 주 안에 모든 가게에서 운반대가 쓰이고 다른 상인들도 원하게 되었다는 것, 발명은 제대로 작동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무게의 문제는 바퀴가, 겉모습의 문제는 자기와 같은 사람이 쓰는 모습이 풀었다는 것(둘째 글)을 밝힌 두 편의 설명문이다.

이 장의 우리말 해석 · 20문장
  1. 1 1930년대에 미국에서는 셀프서비스, 곧 손님이 계산대 뒤의 점원에게 부탁하는 대신 열린 통로를 따라 걸으며 선반에서 물건을 손수 집는 판매 방식을 받아들이는 식료품 가게가 늘어났다.
    주어 a growing number of American grocery stores(점점 늘어나는 미국 식료품 가게들), 동사 adopted(받아들였다), 목적어 self-service. 쉼표 뒤 'a retail system' 은 self-service 를 다시 풀어 주는 동격의 말이고, 'in which …' 는 system 을 설명하는 전치사 + which 덩어리이다(그 방식 안에서 손님이 …). 그 안에서 주어 customers 에 동사 둘(walked · took)이 and 로 이어지고, 'instead of asking a clerk behind a counter' 는 전치사 뒤의 ~ing 이다(계산대 뒤의 점원에게 부탁하는 대신).
  2. 2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식료품 가게들을 운영하던 실번 골드먼은 이 변화를 반겼지만, 그 이로움을 가로막는 끈질긴 문제 하나를 알아차렸다.
    주어 Sylvan Goldman, 쉼표 사이의 'who operated grocery stores in Oklahoma City' 는 그가 누구인지 덧붙이는 관계사절이다(오클라호마시티에서 식료품 가게들을 운영하던). 동사 welcomed(반겼다), 목적어 this change. yet(그렇지만) 뒤 문장: 주어 he, 동사 noticed(알아차렸다), 목적어 a stubborn problem(끈질긴 문제)을 'that limited its benefits'(그 이로움을 제한하는)가 설명한다. its 는 이 변화(셀프서비스)를 받는다.
  3. 3 손님들은 산 물건을 손바구니에 담아 들고 다녔는데, 바구니가 너무 차거나 너무 무거워지면 많은 손님이 그만 장보기를 멈추고 계산대로 향했다.
    앞 문장: 주어 Shoppers, 동사 carried(들고 다녔다), 목적어 their purchases(산 물건), in hand baskets(손바구니에 담아). and 뒤: 'once a basket became too full or too heavy' 의 once 는 접속사로 '일단 ~하면'이다. 주어 many of them(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에 동사 둘: stopped shopping(장보기를 멈추었다 — stop + ~ing 는 하던 일을 그만두는 것) · headed for the checkout(계산대로 향했다).
  4. 4 달리 말하면, 한 번에 사는 물건의 양은 가족에게 필요한 양보다 두 팔로 들 수 있는 양에 더 크게 좌우되었다.
    Put another way(달리 말하면)는 앞 문장을 바꾸어 말한다는 표시이다. 주어 the size of an order(주문의 크기, 곧 한 번에 사는 양), 동사 depended on(~에 달려 있었다). 'less on A than on B' 는 'A 보다는 B 에'(B 에 더 크게)라는 뜻이다: A = what a family needed(가족에게 필요한 것), B = what a pair of arms could hold(두 팔이 들 수 있는 것) — 둘 다 what 덩어리(= the thing that)이다.
  5. 5 1936년의 어느 날 밤, 골드먼은 사무실에 앉아 있다가 어느새 평범한 나무 접이의자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One night in 1936' 은 때(1936년의 어느 날 밤)이다. 'while sitting in his office' 는 접속사 while 을 남긴 분사 덩어리로, 주어는 뒤 문장의 주어 Goldman 이다(사무실에 앉아 있던 동안). 주어 Goldman, 동사 found himself gazing at …(자신이 ~을 바라보고 있음을 깨달았다, 곧 어느새 ~을 바라보고 있었다) — find + 목적어 + ~ing 꼴이고, 목적어 himself 는 주어 자신이다.
  6. 6 그는 의자의 앉는 판에 바구니를 얹고 다리에 바퀴를 달면 손님이 짐을 들지 않고 밀고 다닐 수 있고, 첫째 바구니 아래에 둘째 바구니를 달면 담을 자리가 두 배가 되리라고 따져 보았다.
    가운데의 'he reasoned'(그는 따져 보았다)가 문장 전체의 생각을 누가 했는지 밝힌다. 'If he set … and fixed …' 는 과거 모양의 조건으로, 아직 없는 일을 머릿속에 그린 것이다(바구니를 얹고 바퀴를 단다면). its 는 의자(chair)를 받는다. 결과는 둘이다: a shopper could push the load instead of carrying it(손님이 짐을 드는 대신 밀 수 있을 것이다 — instead of + ~ing) · a second basket mounted below the first would double the space(첫째 바구니 아래에 단 둘째 바구니가 자리를 두 배로 늘릴 것이다 — mounted below the first 는 basket 을 뒤에서 꾸미는 pp 덩어리).
  7. 7 그는 직원 가운데 한 정비공과 함께, 철사 바구니 두 개를 위아래로 담는 바퀴 달린 쇠틀을 조립했다.
    'Working with a mechanic on his staff' 는 뒤 문장의 주어 he 가 한 일을 말하는 분사 덩어리이다(직원인 정비공과 함께 일하며). 주어 he, 동사 assembled(조립했다), 목적어 a wheeled metal frame(바퀴 달린 쇠틀)을 'that held two wire baskets'(철사 바구니 두 개를 담은)가 설명한다. 'one above the other' 는 '하나를 다른 하나 위에', 곧 위아래로라는 뜻이다.
  8. 8 쓰지 않을 때에는 이 운반대를 어딘가에 두어야 했으므로, 쇠틀은 그것에 영감을 준 의자처럼 접히도록 설계되었다.
    'Because …' 는 까닭이다(쓰지 않을 때 어딘가에 보관해야 했으므로). 그 안의 'when nobody was using them' 은 때이고, them 은 the carriers 를 받는다. 주어 the frame, 동사 was designed to fold(접히도록 설계되었다 — 받는 쪽의 was pp + to []). 'much like the chair that had inspired it' 는 '그것에 영감을 준 의자와 꼭 같이'라는 뜻이고, it 은 the frame 이다. 의자가 영감을 준 일은 설계보다 앞서므로 had pp 를 썼다.
  9. 9 1937년 6월, 골드먼은 새 운반대를 자기 가게들에 들여놓고, 손님들을 무거운 바구니라는 짐에서 벗어나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는 신문 광고로 그것을 알렸다.
    주어 Goldman 에 동사 둘: introduced the new carrier in his stores(새 운반대를 가게들에 들여놓았다) · announced it in a newspaper advertisement(신문 광고로 그것을 알렸다). 'that promised shoppers relief from the burden of heavy baskets' 는 advertisement 를 설명하는 관계사절로, promise + 사람 + 무엇의 꼴이다(손님들에게 무거운 바구니라는 짐에서 벗어나게 해 주겠다고 약속한).
  10. 10 문제는 풀린 듯 보였다. 한때 장보기를 일찍 끝나게 하던 무게가 이제는 통로를 따라 쉽게 굴러갈 수 있었다.
    주어 The problem, 동사 seemed to be solved(풀린 것처럼 보였다 — seem to 뒤에 받는 쪽의 be pp). 쌍점(:) 뒤는 그렇게 보인 까닭을 풀어 쓴 것이다: 주어 the weight(무게)를 'that had once cut a shopping trip short'(한때 장보기를 일찍 끝나게 하던)가 설명하고, 동사는 could now roll(이제 굴러갈 수 있었다)이다. had pp 는 이제(now)보다 앞선 때의 일이고, cut … short 는 '~을 일찍 끝나게 하다'이다.
  11. 11 그러나 골드먼의 손님들은 새 운반대를 그보다 훨씬 덜 반겼다.
    however(그러나)는 앞의 기대와 맞서는 내용을 잇는다. 주어 Goldman's customers(골드먼의 손님들), 동사 proved(~인 것으로 드러났다), 보어 far less enthusiastic(훨씬 덜 열성적인) — far 는 비교급을 힘주어 꾸민다. 'about the new carrier' 는 무엇에 대해, 'than he was' 는 '그(골드먼)가 그랬던 것보다'이다.
  12. 12 처음 며칠 동안 바퀴 달린 운반대는 가게 앞쪽에 쓰이지 않은 채 서 있었고, 손님들은 팔에 바구니를 걸고 그 곁을 지나쳤다.
    'During the first days' 는 때(처음 며칠 동안)이다. 주어 the wheeled carriers, 동사 stood(서 있었다), 보어 unused(쓰이지 않은 채). 'while …' 는 같은 때의 일이다(그동안 손님들은 …): 주어 shoppers, 동사 walked past them(그 곁을 지나쳤다), 'with baskets on their arms'(팔에 바구니를 건 채).
  13. 13 손님들이 망설인 까닭은 운반대의 짜임과는 거의 상관이 없었다.
    주어 Their reasons for holding back(그들이 머뭇거린 까닭 — 전치사 for 뒤의 ~ing), 동사 had little to do with(~와 거의 상관이 없었다), 목적어 the carrier's mechanism(운반대의 짜임). little 은 '거의 없는'이라는 뜻이다.
  14. 14 많은 남자 손님은 자기 바구니쯤은 들고 다닐 만큼 힘이 세다고 우기며 수레를 미는 일을 남자답지 못하다고 여겼고, 유모차를 미는 일에 이미 지친 많은 여자 손님은 가게 안에서까지 또 다른 탈것을 밀고 싶어 하지 않았다.
    앞 문장: 주어 Many men 에 동사 둘: insisted that …(…라고 우겼다) · considered pushing a cart unmanly(수레를 미는 일을 남자답지 못하다고 여겼다 — consider + 목적어 + 형용사, 목적어는 ~ing 덩어리). that 문장 안의 'strong enough to carry their own baskets' 는 형용사 + enough to [] 꼴이다(자기 바구니를 들 만큼 힘센). whereas(그런가 하면, 반면에) 뒤 문장: 주어 many women 을 'who were already tired of pushing baby carriages'(유모차를 미는 데 이미 지친)가 설명하고, 동사는 had no wish to push …(밀 마음이 없었다)이다. yet another vehicle 은 '또 하나의 탈것'이다.
  15. 15 골드먼은 이제 쇠틀을 어떻게 바꾸어도 고칠 수 없는 둘째 문제와 마주했음을 깨달았다. 운반대가 평범하고 자신감 있는 손님들이 쓰는 물건처럼 보여야 했던 것이다.
    주어 Goldman, 동사 realized(깨달았다), 목적어는 that 문장이다(그가 이제 둘째 문제와 마주했다는 것). 쉼표 뒤 'one that no change to the frame could fix' 는 a second problem 을 다시 풀어 주는 말로, one 은 problem 을 받는다(쇠틀을 어떻게 바꾸어도 고칠 수 없는 문제). 쌍점(:) 뒤는 그 문제가 무엇인지 밝힌다: 주어 the carrier, 동사 had to look like …(~처럼 보여야 했다), something 을 'that ordinary, confident shoppers used'(평범하고 자신감 있는 손님들이 쓰는)가 설명한다.
  16. 16 그래서 그는 남자와 여자를 고용하여, 그들이 마치 보통 손님인 것처럼 운반대를 밀고 장 본 물건을 그 안에 채우면서 가게 안을 거닐게 했다.
    주어 He, 동사 hired(고용했다), 목적어 men and women, 'to stroll through the store' 는 목적의 to [](가게 안을 거닐도록)이다. 쉼표 뒤 'pushing … and filling …' 은 문장 뒤의 ~ing 로, 그들이 거닐며 함께 한 일을 말한다(운반대를 밀고 장 본 물건을 채우며). 'as though they were regular customers' 는 사실이 아닌 비유이다(마치 보통 손님인 것처럼) — as though 뒤에 과거 모양 were 를 썼다.
  17. 17 진짜 손님들은 고용된 이 사람들이 선반에서 선반으로 쉽게 오가는 모습을 지켜보았고, 머지않아 그들을 따라 하기 시작했다.
    주어 Real shoppers(진짜 손님들)에 동사 둘: watched these hired shoppers move …(고용된 손님들이 오가는 것을 지켜보았다 — watch + 사람 + 원형) · before long began to imitate them(머지않아 그들을 따라 하기 시작했다). hired 는 명사 앞의 한 낱말 pp(고용된)이고, them 은 these hired shoppers 를 받는다. from shelf to shelf 는 '선반에서 선반으로'이다.
  18. 18 몇 주 안에 운반대는 그의 모든 가게에서 쓰이게 되었고, 다른 식료품 상인들도 곧 자기 운반대를 몹시 갖고 싶어 했다.
    'Within weeks'(몇 주 안에). 앞 문장: 주어 the carriers, 동사 were, in use(쓰이는 중인), in all of his stores(그의 모든 가게에서). and 뒤: 주어 other grocers(다른 식료품 상인들), 동사 were soon eager to obtain …(곧 ~을 얻고 싶어 했다 — 형용사 + to []). of their own 은 '자기 자신의'라는 뜻이다.
  19. 19 이 이야기는 발명이 계획한 그대로 작동할 때조차 실패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주어 The story, 동사 shows(보여 준다), 목적어는 that 문장이다: 주어 an invention, 동사 can fail(실패할 수 있다). 'even when it works exactly as planned' 는 '그것이 계획한 그대로 작동할 때조차'라는 뜻이고, as planned 는 as it was planned 를 줄인 꼴이다.
  20. 20 무거운 바구니는 무게의 문제였고 바퀴 한 벌이 그 문제를 없앴다. 손님들의 망설임은 겉모습의 문제였고, 그 망설임은 자기들과 꼭 같아 보이는 사람들이 운반대를 미는 모습을 본 뒤에야 사라졌다.
    세미콜론(;)이 두 짝의 문장을 잇는다. 앞쪽: The heavy basket was a problem of weight(무게의 문제였다), and a set of wheels removed it(바퀴 한 벌이 그것을 없앴다 — it 은 그 문제). 뒤쪽: the shoppers' reluctance was a problem of image(겉모습의 문제였다), and it faded only after …(…한 뒤에야 비로소 사라졌다). 'they saw people … pushing the carriers' 는 see + 사람 + ~ing(사람들이 운반대를 미는 것을 보았다)이고, 'who seemed just like them' 은 people 을 설명한다(자기들과 꼭 같아 보이는).

이 장의 낱말

  • burden 짐, 부담 the burden of heavy baskets = 무거운 바구니라는 짐.
  • imitate 흉내 내다, 본뜨다 imitate them = 그들을 따라 하다. imitation = 흉내, 모조품.
  • inspire 영감을 주다, 떠올리게 하다 the chair that had inspired it = 그것을 떠올리게 한 의자. inspiration = 영감.
  • mechanism (기계의) 짜임, 장치 the carrier's mechanism = 운반대의 짜임. '방법, 절차'라는 뜻으로도 쓴다.
  • reluctance 내키지 않음, 꺼림 reluctant(꺼리는)의 명사. the shoppers' reluctance = 손님들의 꺼림.
  • stubborn 끈질긴, 고집 센 a stubborn problem = 잘 풀리지 않는 끈질긴 문제. 사람에게 쓰면 '고집 센'.
  • aisle (가게 · 극장의) 통로 open aisles = 열린 통로. s 는 소리 나지 않는다. isle(섬)과 소리가 같다.
  • assemble 조립하다 assemble a frame = 틀을 조립하다. '(사람이) 모이다'라는 뜻도 있다.
  • carriage 유모차, 탈것 baby carriage = 유모차. 옛날에는 '마차'를 뜻하기도 했다.
  • checkout 계산대 head for the checkout = 계산대로 향하다.
  • enthusiastic 열성적인, 열렬한 be enthusiastic about … = …을 크게 반기다. enthusiasm = 열의.
  • gaze 가만히 바라보다, 응시하다 gaze at … = …을 가만히 바라보다. glance(힐끗 보다)와 다르다.
  • grocer 식료품 상인 grocery(식료품점)를 꾸리는 사람.
  • mechanic 정비공 기계를 고치고 다루는 사람. mechanism(장치, 짜임)과 구별한다.
  • obtain 얻다, 손에 넣다 obtain carriers = 운반대를 얻다. get 보다 격식 있는 말.
  • retail 소매의(낱개로 파는) a retail system = 손님에게 물건을 낱개로 파는 방식. 반대는 wholesale(도매의).
  • stroll 거닐다, 한가로이 걷다 stroll through the store = 가게 안을 거닐다.
  • unmanly 남자답지 못한 un-(아닌) + manly(남자다운).

이해 확인 8문항. 읽은 글로 푸는 문제입니다. 결과는 프라이빗 코치의 독해 실력에 기록됩니다.

이해 확인 풀기

토막별로 풀기. 글을 나눈 토막마다 그 부분의 문제만 풉니다.

  • 토막 1 [역사] 무거운 바구니와 접이의자 — 첫째 문제와 그 해결 문장 1~10 · 3문항 풀기
  • 토막 2 [사회] 운반대를 꺼린 손님들 — 둘째 문제와 그 해결 문장 11~20 · 2문항 풀기

이 글은 저작권이 끝난 작품입니다(저자 0년 사망 · 0년 출판). 본문은 Project Gutenberg 의 평문을 그대로 옮겼고, 해석 · 끊어 읽기 · 낱말 풀이와 이해 확인 문항은 피이쉐어가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