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과서 › 중2 · 천재교과서 (소영순) 영어 2 · Special

Special · Lazy Anansi

가나 아칸 사람들의 옛이야기 속 거미 아난시 — 세상의 지혜를 혼자 가지려다 흩어 버린 이야기로 하는 역할극

말하기

아난시 이야기로 짧은 역할극을 합니다. 줄거리: 거미 아난시는 세상의 지혜를 모두 항아리 하나에 모아 혼자 가지려고 했습니다. 아난시는 항아리를 높은 나무 꼭대기에 숨기려고 배 앞에 묶고 나무를 올랐지만, 항아리가 걸려 자꾸 미끄러졌습니다. 그 모습을 본 어린 아들이 항아리를 등에 묶으면 오르기 쉽다고 말했습니다. 지혜를 다 가졌다고 믿던 아난시는 아이가 더 좋은 생각을 해 낸 것에 놀라 항아리를 떨어뜨렸고, 항아리가 깨지면서 지혜가 온 세상으로 흩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누구나 지혜를 조금씩 나누어 가진다고 합니다. A 는 아난시, B 는 아들이 되어 나무 아래 장면을 6~8번 주고받으세요. 놀람을 나타내는 'What a …!'와 제안하는 'Why don't you …?'를 한 번씩 넣으세요. (6~8번 주고받기)

인공지능 회화로 연습
본보기 대화 (먼저 말해 본 뒤에 펼치세요)
A: All the wisdom in the world is in this pot, and nobody else will get any of it. B: Father, why are you climbing that tree with a pot on your stomach? A: I want to hide it at the top, where no one can find it. But it keeps getting in my way. B: Why don't you tie it to your back? Then your arms and legs will be free. A: What a clever idea! Wait. I thought I had all the wisdom, but my own son has a better idea. B: Everyone has a little wisdom, Father. A: Oh no! The pot slipped out of my hands! B: Look! The wisdom is spreading all over the world. Now everyone can share it.

이 단원의 글과 문제는 교과서의 주제와 핵심 문법에 맞추어 새로 쓴 것입니다. 푼 결과는 실력과 오늘 할 공부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