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수능 영어 22번 깊이 보기
브랜드 칭찬 응답 · 글은 고객이 브랜드에 남긴 긍정적인 댓글이 경험에 대한 감사와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브랜드가 칭찬에 응답하지 않으면 칭찬의 이유를 이해하고 고객을 충성도 높은 팬으로 만들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이 문제를 풀려면 필요한 능력 모두 99가지
이 문제를 틀렸다면 이 중 어느 것이 부족한 것입니다. 다른 문제도 틀리면 두 문제에 겹치는 능력으로 범위가 좁혀지고, 그 능력을 겨냥한 연습 문제로 확인합니다.
아직 이 문제를 풀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풀어 보면 내 수준에 맞는 설명과 정답 풀이가 열립니다. 단어, 표현, 글의 형식은 아래에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글의 종류와 형식 논설문 (주장하는 글)
이 종류의 글은 이렇게 짜여 있습니다
1) 사회적 쟁점이나 문제를 제시합니다.
2) 글쓴이의 주장이나 입장을 분명히 밝힙니다.
3) 이유와 근거를 들어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4) 예상되는 반론이나 다른 관점을 언급하고 대응합니다.
5) 주장을 다시 강조하며 결론을 맺습니다.
수능에서 읽는 방법
글의 쟁점과 글쓴이의 주장을 먼저 찾아보세요. 이어서 근거가 주장을 어떻게 뒷받침하는지 연결해 읽으시면 좋습니다. 반대 의견이 나오면 글쓴이가 이를 지지하는지 반박하는지 구별하세요.
이 종류의 글에 자주 나오는 표현
I believe that ~ (저는 ~라고 생각합니다)
It is important to ~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The main reason is that ~ (주된 이유는 ~입니다)
For example, ~ (예를 들어, ~)
Some people argue that ~ (어떤 사람들은 ~라고 주장합니다)
However, ~ (그러나, ~)
Therefore, we should ~ (그러므로 우리는 ~해야 합니다)
이 글의 구조
- 고객 응답의 중요성 제시문장 1응답에 우선순위를 두면 고객과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먼저 밝힙니다.
- 개인적인 인정의 효과 환기문장 2독자가 브랜드 담당자에게 개인적으로 인정받는 상황을 상상하게 하여 응답의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 댓글과 칭찬의 동기 설명문장 3~4사람들이 댓글을 게시하는 이유와 긍정적인 댓글이 경험에 대한 감사의 표현임을 설명합니다.
- 브랜드의 무응답과 기회 상실문장 5~6브랜드 칭찬은 대부분 답을 받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그 때문에 고객을 이해하고 팬을 만들 기회를 놓친다고 결론짓습니다.
글의 수준 10단계 중 6
prioritize, influential, appreciation처럼 고객 응대와 관련된 어휘가 나오고, 첫 문장에는 여러 수식어와 선택지가 이어집니다. 다만 댓글을 다는 이유와 브랜드의 무응답이 가져오는 결과가 비교적 분명하게 연결되어 있어 글의 흐름을 따라가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지문 단어의 평균 레벨 1.9 · 레벨 6 이상 단어 0개
정답 찾기 근거 문장과 선지별 함정
문제를 풀면 열립니다.
문장별 분석 해석 · 끊어 읽기 · 문법
Being able to prioritize your responses allows you to connect more deeply with individual customers, be it a one-off interaction around a particularly delightful or upsetting experience, or the development of a longer-term relationship with a significantly influential individual within your customer base.
응답에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으면 개별 고객과 더 깊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는 유난히 기쁘거나 속상한 경험을 둘러싼 한 번의 상호작용일 수도 있고, 고객층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개인과 더 장기적인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주어는 동명사구 Being able to prioritize your responses이고, 동사는 allows입니다. be it 뒤에는 고객과의 관계가 어떤 형태일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두 가지 선택지가 이어집니다.
동명사 Being으로 시작하는 동명사구가 문장의 주어로 쓰였습니다.
to 부정사 to connect는 allows의 목적어 you가 할 수 있는 일을 나타내는 to부정사입니다.
If you’ve ever posted a favorable comment ― or any comment, for that matter ― about a brand, product or service, think about what it would feel like if you were personally acknowledged by the brand manager, for example, as a result.
브랜드,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해 호의적인 댓글을—아니, 실은 어떤 댓글이라도—게시해 본 적이 있다면, 그 결과 브랜드 관리자가 예를 들어 여러분을 개인적으로 알아봐 준다면 어떤 기분일지 생각해 보세요.
문장 앞의 If절은 ‘댓글을 게시해 본 적이 있다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고, 주절의 동사는 명령형 think입니다. what it would feel like는 ‘어떤 기분일지’라는 간접의문문이고, were acknowledged는 수동태입니다.
문장구조+ · what what it would feel like는 ‘어떤 기분일지’를 나타내는 간접의문문입니다.
능동태, 수동태 · 수동태 were personally acknowledged는 ‘개인적으로 인정받다’라는 수동태입니다.
가정법 · if if절이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독자에게 생각해 볼 상황을 제시합니다.
In general, people post because they have something to say ― and because they want to be recognized for having said it.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할 말이 있어서 게시하고,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인정받고 싶어서 게시합니다.
주어는 people, 동사는 post입니다. because로 시작하는 두 부분이 사람들이 게시하는 이유를 나란히 설명하며, want 뒤의 to be recognized는 ‘인정받고 싶다’라는 뜻입니다.
문장구조+ · because because절이 사람들이 게시하는 이유를 나타냅니다.
to 부정사 want to be recognized에서 to부정사가 want의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In particular, when people post positive comments they are expressions of appreciation for the experience that led to the post.
특히 사람들이 긍정적인 댓글을 게시할 때, 그 댓글은 게시로 이어진 경험에 대한 감사의 표현입니다.
when people post positive comments는 ‘사람들이 긍정적인 댓글을 게시할 때’라는 시간절이고, 주절의 주어는 그 댓글을 가리키는 they입니다. that led to the post는 앞의 experience를 꾸며 ‘게시로 이어진 경험’이라고 설명합니다.
문장구조+ · when when절이 긍정적인 댓글을 게시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관계사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 that that led to the post는 관계대명사 that이 이끄는 절로 experience를 수식합니다.
While a compliment to the person standing next to you is typically answered with a response like “Thank You,” the sad fact is that most brand compliments go unanswered.
옆에 서 있는 사람에게 한 칭찬은 보통 “감사합니다”와 같은 답을 받지만, 안타까운 사실은 브랜드에 대한 칭찬 대부분이 답을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While절은 옆 사람에게 하는 칭찬과 브랜드 칭찬을 대조합니다. 주절의 주어는 the sad fact이고, that절이 그 사실의 내용을 설명합니다.
문장구조+ · although While은 여기서 ‘~인 반면’이라는 대조의 의미로 쓰였습니다.
능동태, 수동태 · 수동태 is typically answered는 ‘보통 답을 받는다’라는 수동태입니다.
These are lost opportunities to understand what drove the compliments and create a solid fan based on them.
이러한 무응답은 칭찬을 이끌어 낸 요인을 이해하고, 그 칭찬을 바탕으로 확고한 팬을 만들어 낼 기회를 놓치는 것입니다.
주어 These는 앞 문장의 답을 받지 못한 브랜드 칭찬을 가리키고, 동사는 are입니다. to understand와 create는 놓친 기회가 무엇을 위한 것인지 설명하며, what drove the compliments는 ‘무엇이 그 칭찬을 이끌어 냈는지’라는 간접의문문입니다.
to 부정사 to understand와 create가 lost opportunities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합니다.
문장구조+ · what what drove the compliments는 understand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간접의문문입니다.
단어 이 글에서의 뜻과 레벨
표현 통째로 알아 두면 좋은 말
단어, 핵심 문장, 유형 전략 중 무엇이 원인인지 짧은 문제 3개로 확인합니다.
분석은 AI (GPT-6 Luna) 가 쓰고 DB 에 저장해 둔 것입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