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20번 깊이 보기
자신감 형성 · 자신감을 키운다는 것은 두려움이 전혀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이 있어도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익숙하고 자신 있는 일에만 머물지 않고 낯설고 불확실한 상황에 용기를 내어 나설 때 자신감이 자랍니다.
이 문제를 풀려면 필요한 능력 모두 40가지
이 문제를 틀렸다면 이 중 어느 것이 부족한 것입니다. 다른 문제도 틀리면 두 문제에 겹치는 능력으로 범위가 좁혀지고, 그 능력을 겨냥한 연습 문제로 확인합니다.
아직 이 문제를 풀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풀어 보면 내 수준에 맞는 설명과 정답 풀이가 열립니다. 단어, 표현, 글의 형식은 아래에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글의 종류와 형식 논설문 (주장하는 글)
이 종류의 글은 이렇게 짜여 있습니다
1) 사회적 쟁점이나 문제를 제시합니다.
2) 글쓴이의 주장이나 입장을 분명히 밝힙니다.
3) 이유와 근거를 들어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4) 예상되는 반론이나 다른 관점을 언급하고 대응합니다.
5) 주장을 다시 강조하며 결론을 맺습니다.
수능에서 읽는 방법
글의 쟁점과 글쓴이의 주장을 먼저 찾아보세요. 이어서 근거가 주장을 어떻게 뒷받침하는지 연결해 읽으시면 좋습니다. 반대 의견이 나오면 글쓴이가 이를 지지하는지 반박하는지 구별하세요.
이 종류의 글에 자주 나오는 표현
I believe that ~ (저는 ~라고 생각합니다)
It is important to ~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The main reason is that ~ (주된 이유는 ~입니다)
For example, ~ (예를 들어, ~)
Some people argue that ~ (어떤 사람들은 ~라고 주장합니다)
However, ~ (그러나, ~)
Therefore, we should ~ (그러므로 우리는 ~해야 합니다)
이 글의 구조
- 통념을 바로잡고 핵심 주장 제시문장 1~4자신감이란 두려움 없이 사는 것이라는 오해를 부정하고, 두려움이 있어도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 자신감을 키우는 핵심이라고 밝힙니다.
- 익숙한 영역에 머물 때의 한계문장 5~8자신 있는 상태를 유지하려는 마음이 자신감의 확장을 막고,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을 키울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과 결론문장 9~11취약성을 받아들이고 자신감이 없는 순간을 감수해야 하며, 미지의 것에 맞서는 용기가 자신감을 만든다고 강조합니다.
글의 수준 10단계 중 6
misconception, vulnerability, inevitably처럼 의미를 정확히 알아야 하는 어휘가 있고, 조건절과 관계절, 강조 구문이 포함되어 있어 기본 문장보다 구조가 복잡합니다. 두려움과 자신감의 관계를 추상적으로 설명하지만, 통념을 뒤집은 뒤 이유와 결론을 제시하는 흐름은 비교적 분명합니다.
지문 단어의 평균 레벨 – · 레벨 6 이상 단어 0개
정답 찾기 근거 문장과 선지별 함정
문제를 풀면 열립니다.
문장별 분석 해석 · 끊어 읽기 · 문법
Confident is not the same as comfortable.
자신감이 있는 것과 편안한 것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주어는 Confident이고 동사는 is not입니다. the same as comfortable은 ‘편안한 것과 같은’이라는 뜻입니다.
One of the biggest misconceptions about becoming self-confident is that it means living fearlessly.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것에 대한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그것이 두려움 없이 사는 것을 뜻한다는 것입니다.
주어는 One of the biggest misconceptions이고 동사는 is입니다. that 이하가 오해의 내용을 설명하며, living fearlessly는 ‘두려움 없이 사는 것’입니다.
문장구조+ · 문장구조 that it means living fearlessly는 is 뒤에서 오해의 내용을 설명하는 절입니다.
The key to building confidence is quite the opposite.
자신감을 키우는 핵심은 그와 정반대입니다.
주어는 The key to building confidence이고 동사는 is입니다. quite the opposite은 앞서 제시한 ‘두려움 없이 사는 것’과 정반대라는 뜻입니다.
It means we are willing to let fear be present as we do the things that matter to us.
그것은 우리가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할 때 두려움이 함께 있도록 받아들일 마음이 있다는 뜻입니다.
주어 It은 자신감을 키우는 핵심을 가리키고, means의 목적어로 we are willing 이하가 이어집니다. let fear be present는 ‘두려움이 있는 상태를 허용하다’이며, that matter to us는 the things를 꾸며 줍니다.
문장구조+ · 문장구조 let + 목적어(fear) + 동사원형(be) 구조로 ‘두려움이 있도록 두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관계사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 that that matter to us는 관계대명사 that이 이끄는 절로, 앞의 the things를 수식합니다.
When we establish some self-confidence in something, it feels good.
어떤 일에 대해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갖게 되면 기분이 좋습니다.
When이 이끄는 절의 주어는 we, 동사는 establish이고, 주절의 주어는 it, 동사는 feels입니다. it은 어떤 일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된 상태를 가리킵니다.
문장구조+ · when When we establish some self-confidence in something은 ‘어떤 일에 자신감을 갖게 되면’이라는 시간·조건의 배경을 나타냅니다.
We want to stay there and hold on to it.
우리는 그곳에 머물며 그것을 붙잡고 싶어 합니다.
주어는 We이고 동사는 want입니다. to stay와 hold on은 want의 내용을 이루며, there와 it은 앞 문장의 자신감 있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But if we only go where we feel confident, then confidence never expands beyond that.
하지만 자신감을 느끼는 곳에만 간다면, 자신감은 결코 그 범위를 넘어 확장되지 않습니다.
if절의 주어는 we, 동사는 go이고 주절의 주어는 confidence, 동사는 expands입니다. where we feel confident는 ‘자신감을 느끼는 곳’이라는 뜻이며, then은 조건에 따른 결과를 이끕니다.
가정법 · if if절이 ‘~한다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고 then 뒤에 그 결과가 제시됩니다.
관계사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 where where we feel confident는 장소를 나타내며 ‘우리가 자신감을 느끼는 곳’으로 해석합니다.
If we only do the things we know we can do well, fear of the new and unknown tends to grow.
우리가 잘할 수 있다고 아는 일만 한다면, 새롭고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if절의 주어는 we, 동사는 do이고 주절의 주어는 fear, 동사는 tends입니다. we know we can do well은 the things를 꾸며 주며, the new and unknown은 ‘새롭고 알지 못하는 것’을 뜻합니다.
가정법 · if If we only do the things we know we can do well은 주절의 결과가 발생하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 can/could can do well은 ‘잘할 수 있다’라는 능력을 나타냅니다.
Building confidence inevitably demands that we make friends with vulnerability because it is the only way to be without confidence for a while.
자신감을 키우려면 필연적으로 취약성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것은 한동안 자신감이 없는 상태로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주어는 Building confidence이고 동사는 demands입니다. that 이하가 요구되는 내용을, because 이하가 그 이유를 설명하며, it은 vulnerability를 받아들이는 일을 가리킵니다.
동명사 Building confidence는 동명사구로 문장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문장구조+ · because because 이하가 취약성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를 나타냅니다.
But the only way confidence can grow is when we are willing to be without it.
하지만 자신감이 자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가 그것 없이도 기꺼이 지내는 때입니다.
주어는 the only way confidence can grow이고 동사는 is입니다. when절은 자신감이 자랄 수 있는 때를 설명하며, it은 confidence를 가리킵니다.
문장구조+ · when when we are willing to be without it은 자신감이 자랄 수 있는 때를 설명합니다.
to 부정사 to be without it은 are willing 뒤에 이어져 ‘그것 없이 지내기를’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When we can step into fear and sit with the unknown, it is the courage of doing so that builds confidence from the ground up.
우리가 두려움 속으로 들어가 미지의 것과 함께 머물 수 있을 때, 그렇게 할 용기가 자신감을 밑바닥부터 쌓아 올립니다.
When절에서는 we가 주어이고 can step과 sit이 동사이며, 주절에는 it is A that B 강조 구문이 쓰였습니다. 강조되는 것은 the courage of doing so이고, confidence를 쌓는 주체가 바로 그 용기임을 나타냅니다.
특이한 표현 · It is ~ that ~ it is the courage of doing so that builds confidence는 the courage of doing so를 강조하는 it is ~ that 강조 구문입니다.
문장구조+ · when When절은 두려움과 미지의 것에 맞설 수 있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단어 이 글에서의 뜻과 레벨
표현 통째로 알아 두면 좋은 말
단어, 핵심 문장, 유형 전략 중 무엇이 원인인지 짧은 문제 3개로 확인합니다.
분석은 AI (GPT-6 Luna) 가 쓰고 DB 에 저장해 둔 것입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