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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 있는 OK 영문법

공부할 순서
  • 영문법 개론
  • 시제
  • 능동태, 수동태
  • to 부정사
  • 관계사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 형용사, 부사, 비교
  • 분사
  • 동명사
  • 조동사
  • 가정법
  • 문장구조+
  • 특이한 표현

'영문법 개론'을 깊이 생각하면서 읽으면 많은 질문이 생깁니다. 여러분들도 제가 가졌던 그런 질문을 하게 되고,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는다면, 대화나 편지를 쓸 수 있는 기초적인 문법 실력은 갖추게 됩니다.

문장부터는 문법이 필요합니다.

A, B, C, 이런 글자가 모이면, 단어가 됩니다. 단어가 모이면 문장이 됩니다. 문장이 모이면 문단이 됩니다. 문단이 모이면 이야기가 됩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시험을 치면 4~5등급 나오는 학생이 수능 준비한다면서 단어 책을 구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단어를 많이 알면 영어 잘한다고 믿는 부모들을 보았습니다. 상식이 부족합니다. 단어를 많이 안다고 해도, 문법을 모르면 문장 하나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고3 학생 중에 단어만 보고 문장을 해석하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니, 점수가 80점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리 공부해도 90점을 넘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시험문제에 있는 단어를 모두 알아도 90점 넘지 못합니다. 문장 하나도 제대로 이해를 못 하는데, 어떻게 문단 형태의 수능 문제를 이해하겠습니까?

다시 말합니다. 문장 하나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문법이 필요합니다. 문장들이 모여 있는 문단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글 쓰는 방법을 추가로 알아야 합니다. 한국어로 글 쓰는 방법과 영어로 글 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문법 공부할 때는 꼭 문장 만들기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