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력 있는 OK영어
M Quiz 문법 수능 작문 동화 소설 책만들기

× Avatar
Remember me
Forgot password?
×

수능

전체적인 설명

함께 풀어 볼까요?

2020학년도 수능 2019학년도 수능 2018학년도 수능 2017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 수능 2015학년도 수능 2014학년도 수능 2019.9.수능 모의평가 2019.6.수능 모의평가 2016.9.수능 모의평가 2016.6.수능 모의평가

 

19. 다음 글에 드러난 'she'의 심경 변화로 가장 적절한 것은?

When she heard the dogs barking fiercely on the floor just above her, she trembled uncontrollably for fear of being caught. Drops of cold sweat rolled down her back. Before slipping into the hold of the boat, she had scattered powder, which Swedish scientists had developed, unnoticeably on the floor above in order to distract the dogs. But she knew that these dogs were so well trained that they could smell her, even though a load of fish had been dumped over her hiding place. She held her hands together tightly and tried not to make any noise. She was not sure how long she could stay like that. To her relief, it wasn’t long before a whistle called the dogs out, leaving her unfound. She relaxed her hands and exhaled a deep breath. She felt safe now.



문제 푸는 순서

1 심경 변화: 문장 하나 읽을 때마다, she의 심경 표시
핵심 단어 2개: 전반부 하나, 후반부 하나

2

3

4

5 확률이 가장 높은 답 선택:

문제 파악

심경변화 문제는 단어 찾기 문제입니다.

전반부 4~5문장이 단어 하나에 대한 설명이고, 후반부 4~5문장이 나머지 단어 하나에 대한 설명입니다. 단어 하나를 위해 4~5문장이 열심히 설명하니, 쉬울 수밖에 없는 문제입니다. '심경변화' 문제가 아니라 '심경'만 찾는 문제는 글 전체(8~10문장)가 단어 하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심경변화'보다 더 쉬운 문제입니다.


중요 부분 예상

버튼을 click하면 글의 전반부 4문장을 연한 초록색으로 highlight하고, 후반부 문장들은 연한 빨간색으로 highlight 합니다. 전반부가 왼쪽 답 5개중 하나일 것이고, 후반부가 오른쪽 답 5개중 하나일 것으로 예상하고 글을 읽어야 합니다.


1 ~ 5 답 확인

답이 모두 형용사입니다. 형용사명사를 설명하는 말입니다. 정확하게는 명사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I felt 나는 느꼈다. 뒤에 ‘무엇을’에 해당하는 말이 와야 합니다. 그래서 I felt it.이라고 하면 맞는 말이 됩니다. 그런데 I felt scared.라고 해도 말이 됩니다. 나는 느꼈다. 무엇을? ‘겁먹은 상태’를.

① terrified와 ③ scared가 비슷한 말이므로, 결국 왼쪽은 4개중에서 하나를 고르는 문제입니다. 물론, 답이 될 가능성은 ①번과 ③번이 제일 높습니다. 비슷한 말을 2번 한 것은 결국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답들을 보고, 정답이 무엇이 될지 먼저 생각해 본 후, 글을 읽어야 합니다.

①~⑤에 있는 단어들은 이미 많이 접해본 기본 단어들입니다. 모르면 안되겠죠? 파생된 단어들도 같이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scare - scary - scared, ...


글 읽기

문장에서 주어, 동사, 목적어가 항상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글쓴이에 따라 뒤의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잘 쓰인 글도 있고, 그렇지 않은 글도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글은 의미 위주로 읽어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중요한 것은 중요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문장 하나 읽고 ‘심경은 뭐지?’하고 생각해 보고,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몇 문장만 읽으면 ‘무한대에서 4개 또는 5개로 줄여 놓았던 생각의 폭’을 ‘하나’로 좁힐 수 있습니다.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